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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화. “딴 땅 샀으면 부자됐는데”… ‘재산 1위’ 서울시의원의 짜증
“저한테 따지지 말고 딴 데 따지세요. 저는 짜증나요. 토지가 다 짜증나요.” ‘의원님’은 연신 “짜증나”를 외쳤다. 그가 소유한 농지 이야기가 나올⋯
2026.05.13 -
3화. 농지 얻어 주차장 만든 서울시의원… 공시지가만 15억↑
또 컨테이너 박스다. 분명 ‘농지’라 했지만 농작물은 보이지 않고, 이곳에도 컨테이너 박스만 놓여 있다. 서울시의원들의 농지 소유를 추적하고 있는 진실탐사그룹⋯
2026.05.05 -
2화. “알로에·더덕 심겠다”… 국힘 서울시의원 농지 가보니
알로에, 매실, 더덕, 콩…. 16년간 구의원과 시의원을 지낸 정치인이 농지를 취득하며 스스로 농사를 짓겠다고 ‘계획서’에 쓴 작물들이다. 정치활동으로 바쁜 의원님이⋯
2026.04.22 -
1화. 농지 사들여 수십억 개발사업한 의원, 국힘은 ‘단수 추천’
전원주택 단지 모퉁이에 비좁게 자리한 땅. 허리 높이의 초록색 펜스가 기자를 막아선다. 펜스에 걸린 현수막엔 ‘개인사유지 통행금지’ 문구가 빨간 글씨로⋯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