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토크
‘유희 언니’ 출간 기념 북토크에 초대합니다
당신의 땀, 우리의 밥, 모두의 하늘
이런 날이 올 줄 몰랐습니다. 기사 딱 세 편만 쓰겠다고 시작했는데, 책 한 권이 돼버렸습니다.
한 평생 사람을 믿고 사람을 위해 헌신했던 ‘유희’라는 사람. 그리고 그 사람을 닮은 열다섯 명의 선한 이웃들. 그들 덕분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밥은 숭고하고, 사람은 아름답고, 연대는 위대하다.” (독자 댓글 중)
‘숭고한 밥’으로 ‘위대한 연대’를 이뤄낸 ‘아름다운 사람’. 유희 언니가 남긴 이야기를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