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클럽
[에세이 쓰기 모임] ‘창밖은 여름’ 멤버를 모집합니다
에세이 쓰기 모임 시즌3
에세이 쓰기 모임 ‘창밖은 여름’은 글쓰기를 가르치고, 훈계하고, 지적하는 모임이 아닙니다. 각자 쓰고, 세상에 공개하고, 타인의 의견을 들어보고, 자기 생각을 말하고, 그러다 다시 책상 의자에 앉아 묵묵히 자기 글을 쓰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뜨거운 여름 10주간 열 편의 에세이를 쓰고자 하는 사람을 모십니다. 혹시 “헉, 내가 정말 에세이 열 편을 쓸 수 있을까?”하는 두려운 마음이 드십니까? 그러면 신청하셔도 좋습니다.
그동안의 경험으로 보면, 확신에 찬 사람보다 망설이는 사람이 끝내 글을 씁니다. 그것도 좋은 글을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