셜록 요원소개 김연정 기자 조아영 기자 최규화 기자 김보경 기자 박상규 기자 소개 최규화 기자 2008년부터 읽고 쓰고 듣고 전하는 일로 먹고살았습니다. 일하는 동안 국제앰네스티 언론상, 양성평등미디어상, 인터넷선거보도상, 민주언론시민연합 이달의 좋은 보도상, 정치하는엄마들 올해의보도하마상 등을 받았습니다. <사다 보면 끝이 있겠지요> <0~7세 공부 고민 해결해드립니다>(이하 공저) <달빛 노동 찾기> <숨은 노동 찾기> <난지도 파소도블레> 등의 책을 썼습니다. 위성처럼 떠다니는 사람들을 쫓아다니며 이야기를 모으는 것이 꿈입니다. khchoi@sherlockpress.com email facebook blog 관련 프로젝트 하늘을 짓는 여자 저는 그녀를 몰랐습니다. 얼굴 한번 본 적도 없습니다. 그 많은 사람들이 먹어봤다는 그녀의 ‘밥 한 끼’ 먹어본 적도 없습니다. 그녀가⋯ 최규화 기자 윤석열을 감옥으로 윤석열의 내란은 아직도 진행 중입니다. 내란수괴 범죄자 윤석열은 여전히 ‘대통령’의 자리를 지키고 있고, 여당 국민의힘은 ‘헌정중단’을 막아야 한다며 탄핵을 반대합니다.⋯ 박상규 기자 회사에 괴물이 산다 회사에 괴물이 산다. 마음을 잡아먹는 괴물. 괴물은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다. 잡아먹고자 하는 사람의 앞에만 나타난다. 모두가 일하고 있는 곳,⋯ 최규화 기자 사라진 이등병의 편지 이것은 그리움에 대한 이야기다. 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나 가는 길이라 하니, 그렇게 받아들였을 뿐이다. 사랑하는 사람들, 봄날의 푸른 꿈 모두 잠시⋯ 최규화 기자 죽음에서 태어난 말[言]들 총을 든 사람들이 빈손의 사람들을 죽였다. 군복을 입은 사람들이 흰 옷의 사람들을 죽였다. 학살. 무서운 말이다. 그래서 쉽게 말하지 못했다.⋯ 최규화 기자 페이지 1 의 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