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김보경 기자

"현장에 있는 기자가 빛나는 이유는 그곳이 진실과 가장 가깝기 때문이다."

기자를 꿈꾸며 가장 곱씹어 온 말입니다. 직접 현장을 누비며 마주한 진실을 기사로 녹여내고 싶습니다.

오마이뉴스 2016 청춘기자 최우수 수상작 “기름값도 안 남는 ‘한탕’.. 휴대폰 놓지 못하는 아빠”가 대표 기사입니다. 스토리펀딩에서 대학 내 미투를 다룬 <미투는 졸업하지 않는다>를 기획하기도 했습니다.

셜록의 대장 박상규 기자와는 2017년 다음카카오 ‘탐사 저널리즘 클래스’를 통해 인연을 맺었습니다. 그 후 우연히 1년 만에 연락이 닿아, 현재 진실탐사그룹 셜록에서 일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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