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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화. 셜록 기자 탄원 1200명 돌파… “검찰은 즉각 불기소하라”
“가해자의 만행을 세상에 알린 기자가 같은 법정에 피의자로 서는 것은 상식에 반하는 일이다.” 지난달 30일 내부제보실천운동의 성명 중 한 문장이다.⋯
2026.04.01 -
5화. [액션] 아동학대 가해자의 ‘입틀막’ 고소… 기자는 무죄다
“셜록의 가해자 실명 보도 이후, 저는 처음으로 숨을 돌릴 수 있었습니다.” 아동학대 피해자 연서(가명, 현재 25세) 씨가 탄원서를 썼습니다. 기자인⋯
2026.03.26 -
4화. ‘피겨 학대’ 국감에서 질타… “이게 화해될 일인가!”
국회 국정감사에서 대한빙상경기연맹(이하 빙상연맹)을 향한 질타가 나왔다. 과거 아동 선수를 학대한 피겨스케이팅 코치를 징계하지 않고 은폐하려 한다는 지적.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책임을⋯
2025.10.29 -
3화. “스케이트 날집으로 300대” 피겨 학대 피해자 더 있다
“그 사람은 악마였습니다.” 어린 시절 피겨스케이팅 선수를 꿈꿨던 이효민(23, 여, 가명) 씨의 말이다. 효민 씨는 대구빙상경기연맹 소속 A(38, 여) 코치에게⋯
2025.08.29 -
2화. 423분의 녹음파일… ‘학대’의 진실은 이 안에 있다
423분. 손미영(가명) 씨가 모은 녹음파일의 총 재생시간. 언젠가 딸 고연서(가명, 24) 씨가 당한 아동학대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하나씩 모아온⋯
2025.08.27 -
1화. ‘김연아의 꿈’은 사라지고… 학대의 악몽만 남았다
“살고 싶었어요.” 고연서(가명, 24) 씨는 담담한 표정으로 말했다. 연서 씨의 손은 파르르 떨렸다. 한 손으로 다른 손을 감싸쥐어도 떨림은 멈추지⋯
2025.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