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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 ‘마포구 흉기피습 살인사건’ 유족이 보내는 편지
[편집자 주] 지난달 진실탐사그룹 셜록은 ‘마포구 흉기피습 사건’ 유족의 고통을 보도했습니다. 지난 8월, 박준원(가명, 32)은 20년 지기를 만나러 저녁 식사자리에⋯
2025.12.02 -
2화. 반성 없는 살인자와 언론… 유족은 사과받지 못했다
“잘못했다고 한 마디라도 해야 되는 거 아냐!” 법정에서 터져나온 외침. 주인공은 박소원(가명, 34) 씨였다. 남동생 박준원(가명, 32)을 살해한 가해자 면전에⋯
2025.11.21 -
1화. 범인의 칼에 가족을 잃고, ‘언론’의 칼에 삶을 잃었다
현관문이 열리자, 고소한 음식 냄새가 풍겼다. 이은지(가명, 34) 씨는 음식을 하고 있었다. 바질페스토 파스타. 애인 박준원(가명, 32) 씨가 직접 키운⋯
2025.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