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화. 서울대 음대 부정입학자 처리… “필요하면” 하겠다?
서울대학교가 음대 부정입학자 처리에 있어 ‘기준 이하’의 답변을 내놨다. 23일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종합감사)에 출석한 유홍림 서울대 총장은 부정입학자 처리에 대해⋯
2026.10.23 -
11화. 서울대의 지연된 정의… 음대 입시비리 ‘입학취소’ 안했다
입시비리에 유린당한 서울대. 부정입학자 처리에 있어서도 ‘낙제점’을 면치 못했다. 서울대가 음대 부정입학자들에게 입학취소 조치를 하지 않았음이 확인됐다. 지난 16일 국회⋯
2026.10.19 -
10화. 서울대·숙대 입시비리 교수들 ‘법정구속’… 부정입학자는?
서울대학교와 숙명여자대학교 ‘음대 입시비리’ 사건의 브로커가 법정구속 됐다. 외부 심사위원으로 입시비리에 가담한 교수 두 명도 함께 법정구속 됐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10단독(이재욱⋯
2026.10.14 -
9화. 꼴찌를 ‘TOP3’로… 음대 입시비리 교수 “공소사실 인정”
두 대학의 음대 입시비리에 관여한 경희대 성악과 신○○ 전 교수. 그는 본인이 소속된 대학의 실기 입시에서도 자신의 불법 과외생에게 점수⋯
2026.01.06 -
8화. 입시비리 재판받는 음대 교수들… 연결고리는 ‘서울대’
현직 대학교수와 학부모, 그리고 입시생이 ‘돈’으로 연결된 음대 입시비리. 이 사안을 남몰래 추적하고 있는 제보자 X를 지난해 11월 만났다. “현직⋯
2025.11.18 -
7화. [액션] ‘미성년 논문 공개’ 행정심판을 시작합니다
지난해 10월. 교수 엄마 덕에 ‘가짜스펙’을 쌓아 고려대학교에 입학한 딸의 이야기를 보도한 날이었다. “다름이 아니라, 기자님의 고대 입학비리 관련 오늘⋯
2025.04.25 -
6화. 숙대 부정입학자 처분 심의 중… 당사자는 “불법 아냐”
숙명여대가 드디어 움직이기 시작했다. 음대 입시비리 사건이 세상에 알려진 지 약 1년 4개월 만이다. 심사위원을 매수해 합격한 성악과 ‘부정입학자’들에게 아무⋯
2025.03.10 -
5화. 교수 15명 연루된 입시비리 사건, 입학생은 처벌 없다?
불법 과외생은 ‘부정입학자’가 됐다. 현직 음대 교수한테 불법 성악 과외를 받았고, 그 교수한테 대입 실기시험도 치뤘다. 숙명여자대학교 성악과 부정입학자들의 이야기다.⋯
2024.11.20 -
4화. 심사위원 매수해도… 숙대, 부정입학자들 취소 안했다
‘음대 교수’는 드레스 대신 죄수복을 입었다. 곱슬곱슬 긴 머리도 하나로 대충 묶었다. 무대 앞 화려했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었다. 지난 7월 26일,⋯
2024.11.14 -
3화. 고려대·교육부 수수방관… 여전히 빛나는 ‘가짜’ 졸업장
‘가짜 고대생’의 대학 졸업장은 무사했다. “수사 결과에 따라 조치하라”는 교육부의 방침에도 고려대학교는 입학취소 조치를 5년간 미루고 있다. 교육부도 할 말⋯
2024.10.29 -
2화. 논문도 봉사도 ‘대타’… 가짜 고대생, 서울대도 속였다
“항상 이렇게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상도 수상할 수 있었습니다. 논문부터 포스터, 실험까지 ㅠㅠ 정말 감사합니다.”(2016. 11. 28.) 무엇이 “이렇게”⋯
2024.10.22 -
1화. 교수 엄마 덕에 ‘가짜스펙’… 고려대, 입학취소 안했다
서울 서초동 회색빛 빌딩 숲. 그사이 빛바랜 외벽의 아파트 단지가 낯설게만 느껴졌다. “재건축” 관련 현수막이 걸려 있는 아파트 입구를 지나,⋯
2024.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