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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 합법화’ 통과됐지만 판결은 아직도 오락가락?
타투(문신) 합법화를 위해 선봉장으로 나섰던 타투이스트 도이(본명 김도윤, 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 타투유니온 지회장). 하지만 그는 다시 한번 유죄를 선고받았다. 타투이스트들의 문신 시술을⋯
김보경2026.01.20 -
‘피겨 아동학대’ 피해자 모녀의 용기에 상을 바칩니다
피해자 고연서(가명, 25) 씨 어머니와의 첫 통화는 약 1시간이 걸렸다. 억울한 사정을 막힘 없이 말하던 어머니는 순간 말을 멈추고 내게⋯
조아영2026.01.14 -
1등보다 이웃을 키웁니다… ‘못난 나무’를 사랑한 교사
5년 만에 영남공업고등학교를 다시 찾았다. ‘나쁜 교사’들을 쫓으러만 찾아갔던 학교를, 이번엔 ‘좋은 소식’으로 방문하니 감회가 새로웠다. 교사 연애금지, 임신-출산 방해,⋯
김보경2026.01.09 -
꼴찌를 ‘TOP3’로… 음대 입시비리 교수 “공소사실 인정”
두 대학의 음대 입시비리에 관여한 경희대 성악과 신○○ 전 교수. 그는 본인이 소속된 대학의 실기 입시에서도 자신의 불법 과외생에게 점수⋯
김보경2026.01.06 -
학교정상화 손 떼려 했지만… “임시이사회 유지” 결정
우촌초 정상화 작업에서 스스로 손을 떼려고 했던 일광학원 임시이사회가 그 뜻을 이루지 못했다. 지난 22일 사학분쟁조정위원회(사분위)는 우촌초를 운영하는 일광학원의 임시이사⋯
조아영2025.12.24 -
셜록에게 ‘3천만원 내놔라’… 뻔한 소송의 당연한 결말
1년 7개월의 무의미한 소송전은 그 어떤 진실도 바꿔놓지 못했다. 학교법인 일광학원은 진실탐사그룹 셜록을 상대로 3000만 원을 배상하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하지만⋯
조아영2025.12.23 -
공익제보자 문제 그대로인데… ‘다 해결됐다’는 우촌초
“공익제보자 권리 회복을 먼저 해야겠죠.” 우촌초 ‘정상화’ 계획에 대한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의 대답. 지난 2월 서울시의회 본회의에 출석한 정 교육감은 우촌초⋯
조아영2025.12.19 -
죽고 다치는 장면 그대로… “언론은 책임진 적 없다”
“CCTV 영상을 그대로 보도한 것이 공익인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난 8월 한 남성이 칼을 든 살인범을 피해 도망치는 장면이⋯
조아영2025.12.17 -
「[액션] 공익제보자 괴롭힌 사학재단, 셜록이 고발했습니다」관련 정정보도문
주식회사 진실탐사그룹셜록은 2024. 1. 18.자 「[액션] 공익제보자 괴롭힌 사학재단, 셜록이 고발했습니다」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학교 법인은 최은석, 유현주 등 공익제보자 4명의⋯
진실탐사그룹 셜록 -
[액션] “부끄러웠다” 참사영상 삭제한 기자의 한마디
“부끄러웠습니다.” 지난달 13일 부천 제일시장 골목에서 트럭이 돌진해 4명이 사망하고 18명이 다쳤다. 사고 이후 언론은 ‘이번에도’ CCTV 영상을 앞다퉈 보도했다.⋯
조아영2025.12.16 -
“아버지 김동성을 벌해주세요”… 자녀 탄원서 전문 공개
[편집자 주] 진실탐사그룹 셜록은 지난 2020년부터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출신 김동성 씨의 양육비 미지급 문제를 보도해왔습니다. 김동성 씨는 이혼한 전⋯
김보경2025.12.10 -
‘카르텔’ 비판도 ‘세입자’ 조롱도… 헌재는 눈 감았다
‘검언유착’을 끊어낼 절호의 기회가 단 한 줄의 판결로 공중분해됐다. 헌법재판소가 그 기회를 날려버렸다. “주문, 이 사건 심판 청구를 모두 각하한다.”⋯
김보경2025.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