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왓슨 그룹장 김혜민입니다.
<사람, 배우 그리고 왓슨>에 이어 9월 두 번째 셜록클럽을 개최합니다.
여러분은 꼭 가지고 싶은 능력을 하나 꼽으라면 어떤 것을 뽑으시겠어요? 저는 내 마음과 욕망을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꼽겠습니다.
인간관계는 물론 직장생활에서도 자신을 잘 표현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을 늘 깨닫기 때문입니다. 자신을 표현하는 가장 쉽고 효과적인 수단은 바로 말하기와 글쓰기입니다. 그래서 스피치와 작문은 자기계발에서 늘 뜨거운 분야입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잘’ 표현하는 것입니다. 날것의 내 생각과 말을 쓰고 내뱉는 것이 아니라, 우아하고 지혜롭게 그러니까 어른답게 표출하는 것, 이것이 제가 갖고 싶은 능력의 핵심입니다.
말하기와 글쓰기를 잘해 행복한 인생을 사는 한 분이 계십니다. 바로 강원국 작가입니다.

강 작가는 대기업 회장과 대통령의 말을 듣고 쓰는 일을 했던 사람입니다. 거인들의 말과 글을 배웠지만 정작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표현하는 글과 말에는 서툴렀습니다. 그런 그가 이제는 작가로 강연자로 자신의 글을 쓰고 말을 합니다. 그래서 그는 행복한 삶을 산다고 합니다.
9월 두 번째 셜록클럽 강사는 <대통령의 글쓰기> <회장님의 글쓰기> <강원국의 글쓰기> <나는 말하듯이 쓴다> <강원국의 어른답게 말합니다> <강원국의 결국은 말입니다> <강원국의 진짜공부> <강원국의 인생공부> 의 저자 강원국 작가입니다.
진실탐사그룹 셜록 최초의 독자이자 최고의 후원자인 왓슨 여러분을 9월의 두 번째 셜록클럽 <말과 글로 행복한 삶- 말 잘하고 글 잘 쓰는 법>에 초대합니다. 참석을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구글폼으로 신청 바랍니다.
9월 20일 열리는 첫 번째 셜록클럽에, 아직 왓슨이 아닌 분들도 많이 신청해주셨는데요. 왓슨이 되시면, 앞으로 열리는 셜록클럽의 모든 강연과 행사에 무료로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셜록의 친구 왓슨이 되어, 9월 20일 김희원·박혁권·배성우 세 배우에 이어 9월 30일은 강원국 작가와 만나보세요.
유독 혹독했던 더위를 잘 이겨낸 우리, 이렇게 풍성한 가을을 누릴 자격 있잖아요.
<말과 글로 행복한 삶 – 말 잘하고 글 잘 쓰는 법>
일시 : 2024년 9월 30일(월) 오후 7시 ~ 9시
장소 : 오티움(서울 종로구 삼일대로15길 6, 3층)
초대손님 : 강원국 작가
참가비 : 왓슨 무료 / 왓슨이 아닌 분들은 3만 원(커피 등 음료를 제공합니다)
참가신청 : ☞ https://forms.gle/nDVwStvyTLfQ98tP8
신청 마감 : 2024년 9월 26일(목) 오후 1시(선착순 50명)
*신청 이후 참여가 확정된 분들은 9월 27일(금) 오후 1시까지 문자메시지로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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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화 [신청] ‘왓슨 북클럽’ 최정규 변호사… “판검사와 싸우는 이유” 2023.02.14
- 26화 [영상] 왓슨 북클럽 ‘문제를 문제로 만드는 사람들’ 2023.01.19
- 25화 [신청] 고 임세원 교수가 남긴 온기, ‘왓슨 북클럽’에서 나눕니다 2023.01.17
- 24화 [신청] 2023년 첫 번째 ‘왓슨 북클럽’, 희정 작가와 함께합니다 2022.12.14
- 23화 공익제보자와 셜록, 함께 ‘호루라기’를 불다 2022.12.05
- 22화 [신청] 이슬아 × 셜록… 왓슨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22.11.15
- 21화 [공개채용] 우는 사람을 찾습니다 2022.11.09
- 20화 [신청] ‘왓슨 북클럽’ 11월의 책은 ‘대한민국 치킨전’입니다 2022.10.20
- 19화 왓슨 북클럽 ‘두 번째 금요일’ 10월 멤버를 모집합니다 2022.09.15
- 18화 셜록이라는 ‘개구멍’으로 들어가보겠습니다 2022.09.07
- 17화 ‘가짜 논문’ 피해자 고려대, 꼭 경찰 조사 받으시길 2022.05.16
- 16화 르포-논픽션 공부 모임을 시작합니다 2022.04.04
- 15화 ‘간병청년 강도영’ 인권보도상 수상과 숨은 조력자들 2022.03.02
- 14화 술 좋아하는 세 여자가 ‘셜록’ 보도 방식을 바꿨다 2022.02.20
- 13화 [공개채용] 기자 같지 않은 사람을 찾습니다 2021.11.15
- 12화 왓슨 여러분을 ‘홈리스 네트워크’에 초대합니다 2021.10.11
- 11화 [셜록 기자 채용] 무모한 당신을 기다립니다 2021.08.09
- 10화 4월 16일, 영남공고에서 온 ‘무서운’ 편지 2021.04.16
- 9화 그 코맹맹이 소리.. 언제나 김보경이 있었다 2021.04.06
- 8화 8개월 취재, 보도로 부정입사자 23명 정리했습니다 2021.03.09
- 7화 굿바이 공개채용.. ‘유러스 프로그램’을 시작합니다 2021.03.03
- 6화 그 귀찮은 자필 청구서.. 벌써 200명 참여했습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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