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소설, 기사, 탐사보도 매체 운영 등 전방위 글쓰기로 살아가는 박상규 진실탐사그룹 셜록 대표,
CJ ENM, 네이버웹툰, 하이브에서 콘텐츠를 개발하고 팔아본 김현주 ‘마음바이주디’ 대표,
두 사람이 직접 강의하고 생생한 피드백을 얻을 수 있는 유일무이한 자리.
내러티브 기사, 웹툰/웹소설, 드라마 등 ‘서사가 있는 재밌는 글’을 쓰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모두 모이는 단 한 곳!
![]() |
‘셜록 창작클럽’ 1기 멤버를 모집합니다.
5회 클래스 총 10주 과정 동안,
나만의 아이템 선정부터 기획안 완성과 발표를 목표로 합니다.
훅(hook) 하는 기사와 작품으로 세상을 놀라게 하고 싶은 사람,
기자, 웹툰/웹소설, 드라마 작가 등 자기만의 이야기로 세상을 홀리고 싶은 사람을 초대합니다.
어쨌든 이야기를 써본 박상규 대표, 어쨌든 이야기를 팔아본 김현주 대표의 약력을 소개합니다.

오마이뉴스 (2004. 11. ~ 2014. 12.) 기자 – 인터넷기자상, 언론인권상 등 수상.
백수 기자 (2015. 1. ~ 2016. 12.) – 카카오 스토리펀딩 10억 원 달성. 금액·후원자 수 1위.
진실탐사그룹 셜록 설립 및 대표이사 (2017. 1. ~ 현재).
르포 <지연된 정의>, 청소년소설 <똥만이>, 에세이 <이게 다 엄마 때문이다> 출간.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 대본 집필. 드라마 <셜록>(가제) 대본 집필 중.
국무총리상, 인권보도상, 이달의기자상 등 수상.

CJ ENM (2013. 7. ~ 2017. 12.) – 애니메이션 기획 PD, 드라마 해외사업 등
네이버웹툰 (2017. 12. ~ 2023. 4.) – 웹툰 프로듀싱 및 웹툰/웹소설 IP 비즈니스
하이브 (2023. 5. ~ 2024. 5.) – 오리지널스토리사업본부에서 콘텐츠 기획 등
현 마음바이주디 대표
‘셜록 창작클럽’만의 특징은 이렇습니다.
1) 이론보다는 경험, 사례, 현장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2) 현직 배우, 드라마 PD, 작가, 기자 등이 강의실에서 직접 의견을 드립니다.
3) 사실을 다루는 기자, 이야기를 만드는 작가의 융합 소통으로 ‘이야기의 본질’을 추구합니다.
4) 모든 클럽 멤버는 자기만의 보도 기획안, 드라마/웹툰/웹소설 시놉시스를 완성합니다.
5) ‘탐사보도, 내러티브 기사 기획안’ ‘스토리 기획안’의 완성 등 실제 당신의 창작 개발을 돕습니다.
6) 기자/웹스토리/드라마 등 장르를 불문한 스토리텔러 동료를 사귈 수 있습니다. 이 동료들은 다양한 관점과 해석으로 당신을 도울 것입니다.
‘셜록 창작클럽’ 운영 계획은 이렇습니다.
클래스 구성 : 기자반 / 웹 스토리반/ 드라마 작가반
인원 : 각 클래스별 5~6명 정원 (총 18명 내외)
모임 시작일 : 11월 13일부터 2주에 한 번씩 대면 모임. (1회차 11일 13일 수요일, 2회차 11월 27일 수요일, 3회차 12월 11일 수요일, 4회차 1월 2일 목요일, 5회차 1월 15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비용 : 월 1만 원 이상 납부하는 <셜록>의 친구(유료독자) 왓슨은 10만 원, 비왓슨은 30만 원.
과제 : 매주 과제가 있고, 모임 3일 전까지 제출해야
모임 장소 : 딴짓서재 – 삼각지 3호점 (서울 용산구 한강로2가 94-1)
신청 마감 : 2024년 11월 6일 수요일 오후 6시.
멤버 발표 : 2024년 11월 7일 목요일 오후 6시까지 개별 연락. (인원 초과 시 과제 수행 의지와 선착순 등으로 선정)
입금 등록 : 2024년 11월 8일 금요일 오후 6시까지. (*입금 미확인 시 대기자에게 기회가 넘어갑니다)
문의 : comune12@gmail.com
참가 신청 : ☞ https://forms.gle/dUbEvhPoapCkEQrC6
‘셜록 창작클럽’의 회차별 프로그램은 이렇습니다.
제1회 – 정신병원 갈 용기, 창작자로 살아가는 일
강의 : 박상규 (기사-드라마 쓰다 정신병원 간 사연), 김현주 (‘법인 작가’도 이야기를 만든다)
클럽 멤버 : 자기 소개 및 아이스브레이킹 (세상을 홀리고 싶은 자기만의 이야기 발표)
과제 : 내 아이템 선정하기
제2회 – 끝내주는 기획은 내 몸 3m 안에 있다
강의 : 박상규 (대머리에 샴푸질 하다 바뀐 인생), 김현주 (‘그림 같은 글’은 훌륭한 질문에서 나온다)
클럽 멤버 : 아이템 발표 및 피드백
과제: 기획안, 시놉시스 써오기
제3회 – 내가 설명하지 말라고 했지?
강의 : 박상규 (1억 원 펀딩으로 이어진 한 장면의 마법), 김현주 (1화를 보게 하는 힘)
클럽 멤버 : 시놉시스 발표, 피드백 토론
과제 : 피드백 수정 반영 및 내용 확대하기
4회 – 설명금지! 한 줄로 요약해봐
강의 : 박상규 (결정적 한 줄은 끝내주는 취재에서 나온다), 김현주 (무대에 서는 글)
클럽 멤버 : 피드백 반영 수정고 작성 발표, 토론.
과제 : 기획안, 시놉시스 완성하기
5회 – 전원 발표
클럽 멤버 – 전원 기획안, 시놉시스 발표. 투표로 가장 ‘훅하는 이야기’ 뽑기.
- 혹시 참여를 두고 고민하고 계신가요?
그런 분들과 <셜록>의 친구 왓슨을 위해 ‘맛보기 특강’을 준비했습니다.
‘맛보기 특강’ 참여 신청하기 ☞ https://forms.gle/rtopfP3AQTKSxd22A
- 69화 오늘만큼은 ‘무능한 휴머니스트’로 남겠습니다 2026.08.03
- 68화 ‘피겨 아동학대’ 피해자 모녀의 용기에 상을 바칩니다 2026.01.14
- 67화 1등보다 이웃을 키웁니다… ‘못난 나무’를 사랑한 교사 2026.01.09
- 66화 ‘공고선생’ 지한구의 꿈… ”학생과 눈 맞추며 늙고파” 2025.12.05
- 65화 “학교 쫌 살려주이소!” 기자 붙들던 공고 교사의 약속 2025.11.25
- 64화 올 추석도 공고에 ‘셜록 장학금’… 학교를 믿습니다 2025.10.13
- 63화 셜록의 ‘액션스타’ 김보경 기자가 상을 받았습니다 2025.08.14
- 62화 ‘잠시만 안녕’ 김보경 기자가 두고 간 편지 2025.08.05
- 61화 “채 상병 누구냐는 김문수 말이 가장 화났다” 2025.06.02
- 60화 심용환 “이제 보수 집단에 남은 자산은 ‘혐오’뿐” 2025.04.18
- 59화 천관율 “극우 주류화 이후, 반드시 사회붕괴 온다” 2025.03.17
- 58화 상금 찾아 헤맨 며칠… 내가 잊은 건 ‘먼 산’이었다 2025.03.07
- 57화 ‘셜록의 자존감’ 왓슨과 함께한 자존감 수업 2025.02.14
- 56화 불의엔 뜨겁고 이웃엔 따뜻했던… 김인규를 기억한다 2025.02.10
- 55화 “사채왕이 남긴 건 번아웃이 아니라 Q저널리즘상!” 2024.12.24
- 54화 내란사태에 말 못한 ‘기쁜’ 소식, 드디어 알립니다 2024.12.19
- 53화 “굿바이 윤석열” 이 말을 해서 행복합니다 2024.12.13
- 52화 선을 넘었습니다… 셜록은 김건희 가족이 아닙니다 2024.12.09
- 51화 “견디고 이겨내는 욕망과 야성을 버리지 마세요” 2024.11.22
- 50화 사채왕이 아니라 ‘고소왕’이라 불러야겠습니다 2024.10.28
- 49화 정유정 작가의 인간탐구… 왓슨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24.10.25
- 48화 김지수 “실패한 인터뷰는 세상에 없는 거예요” 2024.10.25
- 47화 ‘5인 5색’ 셜록클럽… 뭘 좋아할지 몰라서 다 준비해봤어 2024.10.18
- 46화 훅 하는 이야기, 팔리는 글쓰기… ‘셜록 창작클럽’ 모집 2024.10.18
- 45화 ‘손석춘과 함께 책을’, 언론지망생을 초대합니다 2024.10.18
- 44화 왓슨과 함께 푸르고 풍요로운 ‘한강’을 건넙니다 2024.10.18
- 43화 ‘도파민 덩어리’ 숏폼 120편 대신, 영화 한 편 봅시다 2024.10.18
- 42화 오마이갓생! 김연정 기자의 ‘가면낭독회’에 초대합니다 2024.10.18
- 41화 [셜록클럽] ‘김지수의 인터스텔라’ 이번 주인공은 왓슨입니다 2024.10.04
- 40화 강원국이 풀어낸 글과 말의 여정에 스며들었습니다 2024.10.02
- 39화 셜록클럽 첫 행사,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2024.09.23
- 38화 강원국 작가 강연에 왓슨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24.09.11
- 37화 ‘사람, 배우, 그리고 왓슨’ 셜록클럽 9월 행사 초대장 2024.09.04
- 36화 이제 김혜민의 ‘기분 좋은 수다’에 빠져들 시간입니다 2024.08.22
- 35화 [신청] 왓슨 북클럽 ‘인터뷰 읽기 모임’의 문을 엽니다 2024.01.02
- 34화 “꼭 해결하고 싶었다” 셜록 주보배 기자, Q저널리즘상 수상 2023.12.22
- 33화 블랙리스트 정권의 민낯, ‘용산 지킴이’와 셜록이 파헤치다 2023.10.05
- 32화 [영상] 우리의 출근은 왜 ‘불법’인가… 이규식은 오늘도 지하철을 탄다 2023.06.02
- 31화 [신청] ‘이규식의 세상 속으로’ 북토크에 초대합니다 2023.05.02
- 30화 ‘인간 로드킬을 멈춰라!’ 당신과 함께 만든 작은 변화 2023.04.03
- 29화 [신청] 4월 왓슨 북클럽, 이번에는 ‘영화’로 만납니다 2023.03.24
- 28화 [영상] 왓슨 북클럽 ‘죽고 싶은 사람은 없다’ 2023.02.22
- 27화 [신청] ‘왓슨 북클럽’ 최정규 변호사… “판검사와 싸우는 이유” 2023.02.14
- 26화 [영상] 왓슨 북클럽 ‘문제를 문제로 만드는 사람들’ 2023.01.19
- 25화 [신청] 고 임세원 교수가 남긴 온기, ‘왓슨 북클럽’에서 나눕니다 2023.01.17
- 24화 [신청] 2023년 첫 번째 ‘왓슨 북클럽’, 희정 작가와 함께합니다 2022.12.14
- 23화 공익제보자와 셜록, 함께 ‘호루라기’를 불다 2022.12.05
- 22화 [신청] 이슬아 × 셜록… 왓슨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22.11.15
- 21화 [공개채용] 우는 사람을 찾습니다 2022.11.09
- 20화 [신청] ‘왓슨 북클럽’ 11월의 책은 ‘대한민국 치킨전’입니다 2022.10.20
- 19화 왓슨 북클럽 ‘두 번째 금요일’ 10월 멤버를 모집합니다 2022.09.15
- 18화 셜록이라는 ‘개구멍’으로 들어가보겠습니다 2022.09.07
- 17화 ‘가짜 논문’ 피해자 고려대, 꼭 경찰 조사 받으시길 2022.05.16
- 16화 르포-논픽션 공부 모임을 시작합니다 2022.04.04
- 15화 ‘간병청년 강도영’ 인권보도상 수상과 숨은 조력자들 2022.03.02
- 14화 술 좋아하는 세 여자가 ‘셜록’ 보도 방식을 바꿨다 2022.02.20
- 13화 [공개채용] 기자 같지 않은 사람을 찾습니다 2021.11.15
- 12화 왓슨 여러분을 ‘홈리스 네트워크’에 초대합니다 2021.10.11
- 11화 [셜록 기자 채용] 무모한 당신을 기다립니다 2021.08.09
- 10화 4월 16일, 영남공고에서 온 ‘무서운’ 편지 2021.04.16
- 9화 그 코맹맹이 소리.. 언제나 김보경이 있었다 2021.04.06
- 8화 8개월 취재, 보도로 부정입사자 23명 정리했습니다 2021.03.09
- 7화 굿바이 공개채용.. ‘유러스 프로그램’을 시작합니다 2021.03.03
- 6화 그 귀찮은 자필 청구서.. 벌써 200명 참여했습니다 2021.02.08
- 5화 양육자-셜록 협업 1년.. “양육비 안 주면 형사처벌” 2020.12.23
- 4화 우리은행, 김앤장 내세워 ‘셜록’에 10억원 요구했다가.. 2020.12.16
- 3화 조지 오웰 읽기 모임 ‘집으로 가는 길’ 멤버 모집 2020.10.08
- 2화 종편 기자와 오마이뉴스 기자의 만남 2019.12.23
- 1화 모든 일은 이 사직서에서 시작됐다 2018.04.10
